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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자동차 에어컨 관리로 쾌적한 자동차 실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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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53회 작성일 17-08-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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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면서 자동차 에어콘을 틀었을때 시큼한 냄새가 나고 역겨운 냄새가 난다면 후딱 에어콘 필터를 갈자.

요즘 블로그나 기타 팁을 보면 차종별로 에어컨필터 정도는 스스로 갈수 있도록 많은 정보들이 나온다.

나도 갈았다.누구나 가능하다.정 자신이 없다면 가까운 정비소로 가면 갈아준다.그돈마저 아낄렴 차종에 맞는 에어콘 필터를 구매를 해서 공임나라등에서 갈아도 된다.

에어콘 필터를 갈고 다음 여름에 같은 냄새를 맡기 싫다면 지금부터 설명해주는 팁을 열심히 따라하면 된다.
송풍모드로 환기시키기를 습관화 한다.한겨울에 잘 사용하지 않았던 에어컨을 작동하다 보면 냄새가 나는 경우를 겪어보신 분들 많으실 건데 볕이 좋은 곳에서 창문을 모두 열어두고 에어콘은 꺼고 오로지 송품 모드로 작동한다.

송풍모드로 최대한 강력하게 5분정도 송풍을 시킨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세한 먼지들이 달아나는거다.그렇다고 송풍모드 앞에서 앉아 있지는 마라.건강에 좋지 않다.

 

냉매의 주기적인 체킹이 필요하다.에어컨을 작동하기 위해서는 냉매가 필요한데냉매가 부족하면 에어컨의 성능이 떨어지는데 이때는 부족한 양만큼 냉매를 보충해 주셔야 한다. 반대로,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경우에도 에어컨 성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 주입이 중요하다. 만약 에어컨이 작동은 되는데 1분 이상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냉매가 부족하거나 이상 있다고 볼 수 있다.

연료 아낀다고 무조건 약하게 틀지는 말자.풍량은 처음에 강하게, 점차 약하게 하난것이 중요한데 세게 했다 제일 약하게 하면 그만큼 더 시원함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만약 새차를 사게 된다면 옵션에 통풍시트가 있는 차량을 구입을 한다면 더욱더 좋을것이다.
 
주행 중 에어컨 작동 시 압축기에 순간적으로 과부하가 걸려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정차나 출발전에 에어컨을 작동하는게 좋다.무리하게 작동을 해서 컴프레셔 과부하가 되고 고장이 나면 수리비 엄청나다.
그리고 자동차 운행을 하고 이제 운행을 종료하게 되면 시동꺼기전에 에어컨을 꺼는게 좋다.
운행 후 에어컨을 끈 상태에서 시동을 꺼야 에어컨과 엔진에 무리가 가지 않는데 운행종료 직전에 에어컨 꺼는 습관을 가져보자.


시동을 켤 때 에어컨 스위치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게 되면 스타트 모터에 과부하가 걸리고 배터리 소모가 많아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동차 에어컨을 켜는 것과 안 켜는 것의 연료 소모율은 약 18%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장기간 에어컨을 틀면 자동차 실내 공기가 나빠져서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 에어컨 주행시에도 창문을 열고 닫고 선루프를 열고 닫고 주기적으로 실내공기를 환기 시켜주는게
에어컨 관리에도 좋다
 
작은 습관이 슈퍼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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