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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럭셔리 풀사이즈 수제 대형 AWD 세단 벤틀리 플라잉스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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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79회 작성일 17-08-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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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벤틀리 플라잉스퍼에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는바와같이 벤틀리는 굉장히 고급스럽다는거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벤틀리라는 브랜드 자체가 굉장히 고급스러운 즉, 자동차계의 명품이라고 불리우는 자동차입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세단으로써 벤틀리의 고급스러움을 가짐과 동시에 뛰어난성능을 가진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성능부분에있어서는 V8엔진을 탑재하였다는게 굉장히 이슈가 되고있습니다. 4기통엔진 두개를 탑재하여 출력을 내지않아야할때는 4기통엔진만 움직이게되며 출력을 내야할때는V8엔진이 모두 작동한다고합니다. 연료면에서도 굉장히 효율적이게 만들어진 차인것은 확실하죠. 문제는 가격입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의 가격은 2억 5천만원부터 시작하게되며 연비는 7.4km/L나 되는 수치를 가지고있습니다. 한번의 주유로 840km를 주행할수있으며 제로백은 5.2.초나 걸린다고합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w12는 영국에서도가장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차량으로 선정한 만큼완전하게 새로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입니다. 무엇보다 뛰어나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시속 322km/h)과 장인들의 손길이 적용되어 럭셔리함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최첨단 기술이 함께결합된 벤틀리의 4도어 모델 중 최고급 럭셔리 세단에 속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벤틀리 브랜드의 고유한 전통적인 스타일이 계승된 세단입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w12는 이와 동시에 스포티한분위기까지 갖춘 차량입니다. 최고급 목재와가죽은 기본으로 사용하였으며, 숙련공 장인들의섬세하고 정교한 손길로 실내가 완성되었죠!

 

차량가격 2억8,500만원 되는 차량 되시겠습니다. 그것도 무옵션 가격입니다. 옵션을 조금만 더하면 3억은 무난히 돌파할 차량입니다. 그저 웃음만 나오는 차량 가격입니다. 생각보다 볼륨을 크게 하셔야 W12기통의 배기음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풀악셀을 밟으면 짧은 거리에 거의 90km에 가까운 속도가 올라갑니다. 하지만 체감 속도는 40km 정도로 느낄만큼 그만큼 무겁고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공차중량이 2,525kg이나 나가는 녀석이니 정말 무겁긴 하네요. 이런 녀석에게 570hp를 토해내는 엔진도 그저 좀 잘나가는 세단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고출력이라고 슈퍼카는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벤틀리는 초 럭셔리 세단입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전장 5미터가 넘는 대형 럭셔리 4도어 세단입니다. 벤츠로 따지자면 당연히 S클래스입니다. 아니 마이바흐입니다. 고급스러움으로만 따지자면 벤틀리 못따라갑니다. 벤틀리의 상징과도 같은 4구의 오피러스 헤드램프와 큼지막한 그릴 그 위로 특유의 벤틀리 엠블럼입니다. 친구들 다 모아놓고 바베큐 파티를 열어도 될 법한 저 석쇠 그릴! 저런 그릴이 어울리는 차량 별로 없는데 참 잘도 어울립니다.

 

리어램프 역시 벤틀리만의 개성이 살아 있습니다. 누가 뒤에서 봐도 햇갈리지 않을 저 리어램프! 아래로 살포시 머플러팁이 보이네요. 듀얼배기로 양쪽에 타원으로 이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머플러팁 안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한 팁안에 2개의 앤드머플러가 보입니다. 벤틀리의 모습은 참 둥글둥글하고 각진 부분이 없습니다. 참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기고 있습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는 6.0L(5,998cc) W12기통엔진을 품고 있습니다. 그것도 트윈터보를 장착하고 말이죠. 도무지 상상이 안가는 엔진입니다. 엔진에서 조차 나는 다른 차들과는 달라! 하며 엠플럼과 벤틀리를 아로새겨 넣어줍니다. 엔진룸 부품들 재질을 자세히 살펴보면 엔진오일 캡도 금속재질입니다.

 

암튼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완전히 괴물급 심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6.0L W12기통이 뭐가 부족해서 트윈터보까지 달았는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 엔진으로 최대출력 560hp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내뿜습니다. 0~100km/h은 5.2초만에 해치우는 무서운 4도어 세단입니다. 변속기는 자동 6단을 사용하고 있으며, 풀타임 4륜구동(AWD)입니다. 신기하게도 운행해보면 변속충격이란걸 느끼지 못할 정도로 부드러웠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패들쉬프트를 사용하여 기어를 업,다운해도 덜컹거리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는다는 변속능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5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집을 지녔지만 코너링 실력은 아주 훌륭합니다. 거칠게 몰아부쳐 코너주행을 해봐도 급한 코너도 기우뚱대는 느낌없이 착 달라붙어 달리는 느낌입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풀타임 4륜 덕분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거기다가 무거운 차제도 한 몫하지 않았을까요? 일단 둥글둥글한 이미지를 가지기는 했어도 벤틀리만의 독특한 개성이 뚜렸하게 있습니다. 클래식카를 연상시키는 본넷과 그릴 그리고 휀더가 분리되어 있는 듯한 디자인이 아주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의 초호화 럭셔리 내부는 언급을 하지 않아도 너무 유명합니다. 일단 착좌감이 너무 좋은 시트가 있습니다. 완전 부드러운 가죽시트에 통풍도 되는 럭셔리 시트입니다. 벤틀리는 대쉬보드서 시작해서 천장까지 모조리 가죽으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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