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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가 아름다운 링컨의 주력모델 2017 링컨 mkz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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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8회 작성일 17-08-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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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에서 렉서스와 인피니티, 어큐라, 제네시스 등과 같이 포드자체 고급 브랜드로 내놓은 것이 바로 링컨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타는 차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꽤 고가를 지불해야만 구매할 수 있는 차량이라는 느낌을 많이들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링컨에서 2017 링컨 mkz를 내놓았습니다. 그 이미지만을 보고도 정말 차량이 예뻐서 역시 가격 또한 너무 비싸겠지 생각을 했는데 여러분들도 들으시면 고개를 갸우뚱 하시게 될겁니다.

 

2017 링컨 mkz의 후미등을 보면 뭐라고 할까요? 약간 로보캅을 연상시킨다고 할까요? 길게 짖어진 눈이 어색한 것 같기도 하면서 너무 멋진 것 같기도 하면서 오묘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최근 나온 그랜저 IG와 유사한 면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랜저보다 얇은 후미등이 좀 더 얍삽해 보이기도 하는 것 같고요.

 

2017 링컨 mkz의 프런트 그릴 역시 더 부드럽고 우아하게 바뀌었습니다. 링컨에서는 2017 링컨 mkz에 처음 사용한 프런트 그릴이 앞으로 링컨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밝혔는데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잘 빠져있습니다.

 

2017 링컨 mkz은 각종 편의사양, 특히 열 아홉개의 스피커가 다양한 모드로 탑승자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동감 있는 음악과 함께 운전하는 즐거움이란 다들 잘 아실텐데요. 게다가 비오는 날 차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발라드를 듣는 감성을 느껴보실 수 있겠네요.

 

2017 링컨 mkz의 연비는 9.6~10km 정도가 나옵니다. 중형차에 있어 그리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연비라고 생각이 들구요. 2017 링컨 mkz의 가격이 200a 5,250만원 300a가 6천만원인 것을 생각해보면 역시 성능에 비해 살짝 비싸다는 감은 지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231마력과 37kg의 토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링컨의 브랜드 값은 역시 어디 가지 않나봅니다. 차량의 디자인 만을 보고 차를 구매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링컨은 성능보다는 디자인 쪽에서 조금 더 점수를 먹고 들어가기 충분한 그런 차량이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조금 찾아보니까 2017 링컨 mkz에 들어가는 프로모션이 많아 실 구매 가격은 조금 더 떨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링컨 mkz 페이스 리프트와 경쟁 수입차종 아우디 a6, 비머 528i, 벤츠 이클 신형 e300과 비교해보면, 일단 북미 안전테스트결과도 링컨이 가장 안전합니다

승차감도 링컨 mkz가 인테그럴서스와 알미늄 서스 링컨 드라이브 콘트롤 등으로 가장 좋습니다. 인테그럴서스와 전자제어서스는 독3사 중형에는 없습니다.

독일3사, 즉, 벤츠, 아우디, 비엠더블유의 중형과 mkz비교 테스트해보면 고속안정성 코너링 승차감등이 링컨 mkz가 가장 좋습니다. 특히 안마시트와 1300와트 20개 스피커 레블 하이엔드 오디오에 플랙이나 고음질 파일 지원되는 오디오는 링컨 mkz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형 이클의 경우 5백만원정도 추가해야하는 안전기능 디스트로닉플러스(이것도 몇개월 기다려야함)이상의 스탑앤고 크루즈가 기본장착입니다.

 

제네시스의 경우 선루프가 3백만원정도 옵션인데 링컨mkz는 세계최대개방감 최고 안정성의.파노라믹 선루프가 기본장착. 독3사와 달리.통풍시트 기본장착 가장 안정화된 트윈스크롤터보 2.0엔진 등 링컨 mkz가 제네시스 아우디 a6 벤츠 이클 bmw 5시리즈대비 가진 장점은 이루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

실내가죽 특히 핸들가죽과 우드가 가장 좋습니다. 가운데부분까지 가죽인건 링컨 mkz가 유일합니다. 링컨 mkz와 비슷한 사양으로 신형 e300에 옵션구색을 맞추려면 9천정도는 되야 가능합니다. 특히 오디오는 부메스터로는 레블을 못따라가죠.

 

컨티넨탈이야 물량제한도 있고 50대 넘어가도 타도 되는 차라 마지막차로 남겨도 되고 링컨 mkz가 현 상황 대부분 수입차 구매자들에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특히 주행안정감은 7천정도 제네시스와는 비교불허로 mkz가 좋습니다. 어댑티브 크루즈 로직도 링컨이 독일차나 제네시스보다 더 부드럽고 좋습니다.

제가 컨티넨탈 시승 3번에 우수성을 강조하다보니 링컨 z가 약간 밀린감이 있는데 mkz가격대는 독3사 차들과 비교시 지금 가격에서 2천이상 보셔야됩니다. 무엇보다 3년 6만인 독일3사 대비 5년10만에 더 좋은 as가 큰 장점이죠.

 

링컨이 독일차보다 싸다고 우습게 보는 분들이 있는데 독일차의 경우 한국 판매가격에 간섭을 잘 못하는구조입니다. 특히 벤츠의 경우 화교재벌 레이싱홍이 독점 한국판매권이 있어서 자기가 가격 마음대로 정해버리죠. 상품성과 별개로 3천정도 올라버리죠. 북미가격은 링컨과 벤츠가 별 차이없는데 한국사람들은 비싸면 무조건 좋은줄 아는 심리를 이용한겁니다. 럭셔리 브랜드 구매 3년후 만족감 잔고장 적은정도가 링컨이 최근 2년연속 2위입니다. 독일차는 압도적으로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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